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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스킨

아이스 쿨링 마스크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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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편집샵 ‘인투스킨’, 송도 트리플스트리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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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시그널에서 운영하는 뷰티편집샵 '인투스킨'이 송도 트리플스트리트점을 오픈한다.

     

    인투스킨은 뷰티 매장과 커피전문점이 결합된 신개념 뷰티편집샵으로 쇼핑에 즐거움을 더한 이른바 '쇼퍼테인먼트'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된 편집샵의 특성을 살려 정기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쇼핑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전문 뷰티 매니저가 상주해 있어 소비자 개개인의 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특히 캘빈클라인, 버버리, 페라가모 등의 글로벌 브랜드는 물론 메디힐, 클리오, 닥터자르트 등 국내 유수의 브랜드 또한 대거 입점해 있어 다양한 제품을 손쉽게 비교할 수 있다.

     

    매장 내부에는 커피전문점 '지에이트'가 위치해 있으며, 8가지의 원두와 8가지의 커피 추출 도구를 활용해 고객의 취향에 최적화된 커피를 제공한다. 또 별도의 체험존에서 다양한 커피 추출도구를 활용해 직접 커피를 만들 수도 있어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인투스킨 매장은 카페와 뷰티매장이 결합된 공간의 특성을 살려 제품 구매 시 얻을 수 있는 마일리지를 두 매장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따라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소비자는 기호에 따라 화장품 혹은 커피를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인투스킨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매장은 금번 오픈을 기념해 오는 5월 8일까지 9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2만원에 제공하는 '럭키박스' 이벤트, 1일 1팩으로 한 달간 스킨케어를 받을 수 있는 30장의 마스크 시트를 10장 가격에 제공하는 '쟁여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인투스킨 송도 매장은 트리플스트리트 D동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한편, 인투스킨은 지난 2015년 4월, 양평동에 1호점을 오픈한 이후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받아 왔으며, 이후 중국 제남 지역을 비롯한 남산 한류스타관 등 국내와 중국 곳곳에 입점해 화장품 한류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copyrightⓒ 스포츠조선

    본문 기사 바로가기 : https://goo.gl/kZWx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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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코스메틱, `뿌까` 화장품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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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 제조·유통업체 P&P코스메틱이 캐릭터 전문업체 부즈(VOOZ)와 손잡고 '뿌까(PUCCA)' 화장품 유통 판매를 본격화한다.


    P&P코스메틱은 27일 부즈의 대표 캐릭터인 뿌까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뿌까는 지난 2000년 부즈 김부경 대표가 한국의 디즈니를 꿈꾸며 개발한 국민 캐릭터로 한국, 중국, 외국인 소녀를 형상화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뿌까'는 연간 로열티로만 100억원이 넘는 캐릭터로 현재 의류, 액세서리, 가방 등 다양한 캐릭터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또 다양한 에이전트 계약과 협약을 통해 아시아, 유럽, 중남미, 북미, 중동, 아프리카 등 150여 개국에 진출했다.


    P&P코스메틱은 뿌까 캐릭터 라이선스를 통해 마스크 팩, 로션, 폼 클렌저, UV미스트, BB크림, 매직 화이트닝 크림 등 10대 후반에서 20대 중반 층을 겨냥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뿌까 캐릭터 외 패밀리 개념의 캐릭터를 추가로 개발해 라인업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남준원 P&P코스메틱 이사는 "뿌까는 이미 10대 후반의 연령층에서는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라며 "이번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화장품과의 시너지가 날 수 있도록 뿌까의 지속적인 홍보와 다양한 제품을 개발 할 것이다"고 말했다.

    P&P 코스메틱은 현재 10여개 제품을 이미 개발한 상태이고 4월 말까지 총 30여개 제품을 뿌까 브랜드로 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품도 더욱 다양화한다. 기존 마스크 팩에서 매직 화이트닝 크림, BB크림, 스킨, 파우더와 같은 전문성 화장품까지 확대했다. 또 10대층을 겨냥한 기능성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남준원 이사는 "현재 개발 리뉴얼 중인 뿌까 캐릭터 제품은 엄격한 기준과 까다로운 중국 위생허가를 모두 획득한 제품으로 기능성과 안전성에서는 모두 검증 됐다"며 "앞으로 중국을 중심으로 동남아까지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copyrightⓒ 매일경제

    기사 본문 바로가기 : https://goo.gl/20IxX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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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개국에 8억장 팔았다"…메디힐 '마스크팩 한 우물' 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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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크&패치 전문 브랜드 '메디힐'로 알려진 엘앤피코스메틱이 마스크팩 누적 판매량 8억장을 돌파했다. 2009년 회사 설립 후 8년 만에 달성한 대기록이자 국내 화장품 역사상 마스크팩 단일 품목만으로 세운 최다 판매 기록이다. 

    16일 엘앤피코스메틱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메디힐 마스크팩 누적 판매량이 8억장 고지를 넘었다. 판매된 마스크팩을 길게 나열하면 지구 4바퀴(지구둘레 약 4만km)를 도는 양이고 면적으로 환산하면 여의도(면적 2.9㎢)의 약 7배다. 마스크팩을 눕혀 위로 쌓아 올리면 에베레스트산 높이(8848m) 360배에 이르는 양이다.

    ◇2014년부터 마스크팩 판매 급증…"해외서 더 팔렸다"=마스크팩 판매량이 급증한 때는 2014년부터다. 유커(중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필수 쇼핑 품목으로 꼽히면서 한번에 수백장씩 사는 이들도 적지 않았다. 연간 판매량이 2009년 153만장에서 2013년 887만장으로 증가한 데 이어 2014년에는 6937만장 팔렸다. 2015년 2억5000만장, 지난해엔 4억4000만장 팔렸다.

    전체 매출도 2013년 91억원, 2014년 571억원, 2015년 1889억원으로 급증했다. 지난해 매출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4000억원 수준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된다. 

    가장 인기있는 제품은 'N.M.F 아쿠아링 앰플 마스크'로, 전체 판매량의 53%를 차지했다. 피부 수분 공급과 모공 관리에 탁월하다는 평을 받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링거병을 본뜬 모양의 패키지가 앰플 한 병의 영양을 마스크팩 한 장에 담았다는 의미를 전달한 것도 인기에 한몫했다. '에센셜 마스크 라인'과 'W.H.P 미백 수분 블랙 마스크' 등도 인기다. 

    8억장 중 60%가 해외에서 판매됐다.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를 비롯해 미국, 뉴질랜드, 호주, 러시아, 인도, 체코 등 25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DFS 발리 시내점에서는 월 평균 5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등 반응이 좋아 올해 자카르타 시내점에 추가로 입점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엘앤피코스메틱
    /사진제공=엘앤피코스메틱


    ◇'고품질 마스크팩' 한 우물…"'붙이는 화장품' 글로벌 1위 목표"=엘앤피코스메틱은 메디힐 마스크팩 인기 비결로 '제품력'을 꼽았다. 고품질의 마스크팩 생산을 위해 R&D(연구·개발)에 매진한 결과다. 현재 판매중인 마스크팩만 200여종이다. 압박 실리콘 마스크, 골든칩 마스크 등 기능과 가격대도 다양하다. 

    메디힐 관계자는 "제품력이 곧 경쟁력"이라며 "시트 마스크 원단과 앰플 성분 안정성 등을 꼼꼼하게 확인한 후 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스크팩 전문 브랜드'라는 점을 부각해 차별화를 이뤘다"며 "국내외 헬스앤드뷰티스토어와 면세점, 대형마트, 홈쇼핑, 온라인몰 등 채널별 특성을 반영한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힐은 올해 해외 사업을 더 확대할 방침이다. 다음달 캄보디아에 메디힐 전용 브랜드숍을 오픈하고 일본 현지에서 제품을 생산·유통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유럽. 중동으로 판로를 넓힐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전 세계 '붙이는 화장품' 분야 1위를 목표로 제품 개발과 해외시장 개척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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